기아자동차, 추억의 복고풍 광고 현대적으로 부활

기사입력 2019.06.17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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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21세기다. 자율주행 자동차가 착착 상용화의 길을 밟고 있고, 전기자동차나 하이브리드 같은 친환경자동차가 범람하는 시대다. 하지만 이러한 첨단의 시대에서도 20세기의 감성은 여전히 유효한 모양이다. 최근 자동차 업계에서는 과거를 추억하는 복고풍의 광고를 내보내어 대중의 눈길을 끌고 있다. 90년대의 아련한 감성을 불러일으키는 추억의 지면 광고를 현재 판매하고 있는 자동차를 이용해 다시 부활시킨 것이다.

기아자동차는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 마치 과거 90년대 자동차 지면 광고를 연상시키는 모습의 이미지 5개를 업로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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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사진은 기아자동차의 대표적인 상용차 봉고3의 모습이다. 1톤, 1.2톤, 4륜 구동을 선택할 수 있는 봉고3의 장점을 1995년 당시 지면 광고의 느낌을 그대로 살려내어 2019년인 오늘날에 봐도 촌스러운 모습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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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에서 세계 최초로 출시한 도심형 SUV 스포티지의 1994년 지면 광고를 오늘날 출시된 스포티지 더 볼드에 접목시켰다. 세계 59개국에 수출되며 경쾌한 성능과 출시가 된 지 26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매력 넘치는 디자인을 가졌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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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의 대표적인 준중형 세단 K3는 1992년 당시 판매되었던 기아 캐피탈의 지면 광고를 그대로 살려냈다. K3의 성능과 안전성 판매되고 있는 준중형 세단 중에서 넓은 실내공간을 지닌 점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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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의 중형 세단 K5는 1992년 당시 판매된 기아 콩코드의 지면 광고를 이용해 K5를 소개했다. 1.6리터 T-GDI 터보 엔진을 장착한 K5의 최고출력 180마력의 성능과 편의사양, 안전사양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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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의 대형 세단 K9은 1994년 지면 광고로 올라간 기아 포텐샤의 구성을 사용했다. 자동차 강국으로 손꼽히는 독일에서 온 사람이 K9을 보고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는 내용으로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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