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월드랠리팀, 19번째 이탈리아에서 우승 기대

기사입력 2019.06.12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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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에도 쉴 새 없이 달려 온 현대쉘모비스월드랠리팀(이하 ‘현대 월드랠리팀’)이 WRC(World Rally Championship)이 어느덧 19번째 대회인 사르데냐 랠리(Rally Italia Sardegna)까지 앞두고 있다. 사르데냐 랠리는 내일(6월13일)부터 오는 16일까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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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월드랠리팀은 이번 19번째 무대를 아주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 현대 월드랠리팀은 이번 랠리에서 20포인트를 얻어 매뉴팩처 순위를 올린 뒤 우승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고 있다. 현대월드랠리팀은 이미 2016년과 2018년에 이곳에서 두 번이나 우승을 차지한 달콤한 기억을 갖고 있다. 현대월드랠리팀의 감독인 안드레아 아다모(Andrea Adamo)는 “사르데냐에서 최선을 다해 팀원들이 재능을 발휘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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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월드랠리팀의 드라이버인 티에리 누빌(Thierry Neuville)은 “사르데냐는 내 운전 스타일과 페이스 노트 체계에 완벽하게 어울린다” 라고 말했다. “멋진 주행과 기술적인 부분이 어울리며 이탈리아의 아름다운 경치를 보는 즐거움도 있고 모두들 즐겼으면 좋겠다” 티에리 누빌은 니콜라스 질솔(Nicolas Gilsoul)과 함께 경쟁하며 최근 드라이버 챔피언십에서 3위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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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아스 미켈센(Andreas Mikkelsen)과 앤더스 예거(Anders Jæger-Amland)는 지난 4월 아르헨티나에서 2위에 오르기도 했던 2명의 드라이버가 다시 현대월드랠리팀으로 돌아왔다. 다니 소르도(Dani Sordo)와 카를로스 델 바리오(Carlos del Barrio)는 포르투갈 랠리에서의 힘든 자갈길 주행에서 어려움을 겪었다. 다니 소르도는 “포르투갈에서의 아픔을 잊고 다시한번 사르데냐에서 우승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사르데냐 랠리는 310.52km의 코스를 달리게 된다. 지난 시즌과 거의 변함이 없는 경로로 파워 스테이지에서 스릴넘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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