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코리아, 중형세단 아테온(Arteon) 출시

기사입력 2018.12.05 11:47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5일(오늘)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아트하우스 더 아테온(The Arteon)에서 폭스바겐의 중형세단 아테온(Arteon)의 출시를 기념하는 포토세션을 개최했다. 아테온은 폭스바겐의 새로운 디자인 언어와 혁신적인 기술과 노하우를 집약해 만들어진 프리미엄 중형세단이다. 아테온의 뜻은 아트(Art)와 영겁의 시간을 뜻하는 이온(eon)을 합성해 만든 뜻으로 전세계 자동차 전문가들로부터 폭스바겐 브랜드 역사상 다이나믹한 디자인을 갖췄다고 평가했다.
P1010537-1.JPG
아테온의 외관 디자인은 고급 세단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기존 폭스바겐 세단과 차별화된 프로포션과 강렬한 캐릭터 라인을 적용해 스포츠성을 극대화한 GT의 느낌을 더했다. 그동안 출시된 폭스바겐 자동차들 중에서 가장 큰 라디에이터 그릴을 가졌고 차체 전체를 감싼 캐릭터 라인과 더해졌다. 프레임리스 윈도우와 랩어라운드 보닛을 적용해 프리미엄 느낌을 살렸다.
P1010592-3.JPG
넓어진 실내공간은 SUV 못지않은 활용도를 보인다. 이러한 장점은 폭스바겐의 새로운 MQB 플랫폼을 이용해 만들어져서다. 2,840mm의 휠베이스를 확보한 아테온은 여유로운 탑승 공간을 제공한다. 뒷좌석 레그룸은 1,016mm로 성인 3명이 여유롭게 탑승할 수 있다. 뒷좌석 헤드룸은 940mm로 충분한 머리공간을 확보했다. 563L의 트렁크 공간은 뒷좌석을 접을 경우 1,557L로 넓어져 더 여유로운 적재공간을 자랑한다.
P1010608-4.JPG
아테온의 인테리어 디자인또한 세단의 편안함과 스포츠성을 조화시킨 모습을 가졌다. 업그레이드된 폭스바겐의 인테리어 디자인은 실내 대시보드를 가로 지르는 에어 벤트는 아테온의 외관 캐릭터 라인과 통일감을 형성했다. 패널사이 은은한 엠비언트 라이트를 배치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P1010611-5.JPG
계기판에 위치한 12.3인치 액티브 인포 디스플레이(Active Info Display)는 주행시 편의성을 높였다. 최신 MIB(Modular Infortainment Matrix)시스템이 탑재되었고 중앙에 위치한 8인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연동해 아테온의 디지털 기술을 쉽고 안전하게 조작할 수 있다.
P1010629-1.JPG
 
P1010634-1.JPG
실내 전체는 나파 가죽시트로 마감처리해 고급스러운 재질감을 살렸다. 인체공학적인 설계가 더해진 앞좌석 시트는 통풍 및 열선시트, 요추지지대를 포함한 전동시트는 편안하고 안정적인 착좌감을 제공한다. 앞좌석 운전자석에는 마사지 기능을 넣어 몸의 피로를 풀 수 있다.

아테온의 차체는 초고장력 강판과 핫스탬핑 공법을 적용해 동급세단 대비 10% 향상된 차체 강성을 확보했다. 주행시 코너링에서 정밀한 스티어링 및 빠른 응답성을 확보해 핸들링을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 시켰다. 이러한 장점은 유럽 최고 권위의 ‘2017 골든 스티어링휠 어워드’의 심사위원단에게 좋은 엔진과 고급스러운 섀시 튜닝, 스티어링 감각을 가진 세단으로 평가했다. ‘2017 유로앤캡 안전도 평가’에서는 동급 세그먼트 중 가장 안전한 차로 선정됐다.

특히 국내에서 기본 적용된 사양은 전방추돌경고장치 프론트 어시스트 및 긴급제동시스템, 보행자 모니터링 시스템, 액티브 보닛, 트래픽 잼 어시스트, 사이드 어시스트 플러스(사각 지대 모니터링), 레인 어시스트, 후방 트래픽 경고 시스템, 파크 어시스트, 피로 경고 시스템 등의 첨단 안전 기술이 모두 기본으로 적용됐다. 헤드업 디스플레이, 액티브 인포 디스플레이, 파노라마 선루프, 열선 스티어링휠, 3존 클리마트로닉, 키리스 액세스, 트렁크 이지 오픈 및 전동 클로징 등의 최신 편의 사양또한 라인업 별로 적용됐다.

국내 출시된 아테온은 전륜구동의 2.0 TDI 엘레강스 프리미엄, 엘레강스 프레스티지의 2가지 라인업을 선보였다. 2.0리터 TDI엔진을 적용해 최고출력 190마력과 40.8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하며 특히 최대토크는 1,900~3,300rpm의 넓은 실용영역에서 발휘되어 저속 및 시내주행 같은 일상적인 주행환경에서 경쾌한 주행성을 제공한다. 0-100km/h까지 도달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7.7초이며 최고속도는 239km/h까지 도달한다. 공인연비는 복합연비 15km/l, 도심연비 13.6km/l 고속도로 연비 17.2km/l를 기록했다. 아테온 2.0 TDI 엘레강스 프리미엄의 가격은 5,216만원 2.0 TDI 엘레강스 프레스티지는 5,711만원이다.
 

<저작권자ⓒ모토야 & motoya.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88913
 
 
 
 
 
  • (주)넥스틴ㅣ등록번호 : 서울-아02108 | 등록일자 : 2012년 5월 7일 | 제호 : 모토야(http://www.motoya.co.kr)
  • 발행인, 편집인 : 김재민 | 발행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광평로280, 1215호 (수서동 로즈데일오피스텔)
  • 발행일자 : 2012년 5월 7일 | 대표번호 : 02-3452-7658ㅣ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재민    
  • Copyright © 2012 NEXTEEN. All right reserved.
모토야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