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카, 전국 5개 대학과 산학협력 맺고 인재 채용

기사입력 2018.11.09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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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직영 중고차 매매 전문기업 K Car는 2018년 하반기 산학협력 인턴십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K Car 사진자료] K Car(케이카), 전국 5개 대학과 산학협력 맺고 맞춤형 인재 채용_20181109-1.jpg
 
K Car(케이카)는 아주자동차대, 전남과학대, 두원공과대, 동원과학기술대, 대덕대 등 전국 5개 대학과 산학협력을 맺고 정규직 전환형 인턴으로 차량평가사를 모집한다. 산학협력 체결대학의 재학생이나 휴학생 또는 최근 1년 이내 졸업생을 대상으로 한다.

차량평가사는 K Car(케이카) 만의 차별화된 직무로, 중고차의 매입, 판매는 물론 직접 차량의 상태 및 성능을 진단하고 가치를 산정하는 일을 담당한다. 인턴 차량평가사로 입사하면 약 3개월에 걸쳐 자동차 공학, 국내 자동차 산업, 선배와의 멘토링을 통한 중고차 진단 실습 등 자동차 전문가로 성장하기 위한 다양한 교육을 받게 된다.

이번 인턴십 프로그램 지원자는 오는 14일(수)까지 K Car(케이카) 채용 페이지를 통해 지원서를 작성하면 된다. 서류전형, 인적성검사, 실무면접, 임원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인턴십 과정을 수료한 인턴 중 평가를 통해 정규직으로 전환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K Car(케이카)는 지역별 인재 채용도 확대하고 있다. 현재 서울을 비롯해 인천·경기, 경북, 충남 등 전국 30개 직영점을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해당 지역의 우수한 인재를 선발하기 위해 근무지 인근 거주자를 우대 채용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K Car(케이카) 채용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 Car(케이카) 사장은 “Kcar는  지속적인 산학협력 및  지역별 채용을 통해  전문성을 갖춘 청년  인재를 양성하는 동시에  일자리 창출과 중고차  시장 선진화에 힘쓰고  있다”며 “자동차에 대한  관심과 열정이 가득한  학생 및 지역  청년들의 많은 지원  바란다”고 말했다.

K Car(케이카)는 국내 대표 직영 중고차 매매 전문기업으로, 전국의 직영점 및 온라인 직영몰에서 까다로운 진단과 매입을 통해 믿을 수 있는 직영 중고차를 판매하고 있다. 업계 최초로 거리와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내 차를 손쉽게 사고 팔 수 있는 K Car 홈서비스(*구 홈엔카)를 도입해 혁신적인 중고차 구매환경을 제시했으며, 소비자 중심의 다양한 시도를 통해 중고차 시장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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