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 Car(케이카), 신임 지점장 대상 리더십 역량강화 교육 실시

기사입력 2018.10.08 09:08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지난 1일  새  출발한  국내  최대  직영  중고차  매매  전문기업K Car는 차세대 전문가 양성을 위해 리더십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다운로드 (1).jpg

K Car(케이카)는 지난 1, 2일  양일간  서울  남대문  라마다호텔  회의실에서  새롭게  선임된  지점장을  대상으로  리더십  증진  및  역량  강화를  위한  ‘차세대 리더 입문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장에서는  전국의  지점을  이끌어  나갈  신임  지점장 10여명이  모여  리더의  역할과  중요성을  배우고  올바른  리더십  함양을  돕는  교육이  진행됐다. 신임  지점장들은  바람직한  리더에  대한  생각을  서로  나누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세부  교육  과정은  리더의  자세와  역할, 지점장의  업무  가이드, 효율적인  조직  운영  및  성과  관리, 개인별  잠재능력  개발, 효과적인  의사소통  기술  등으로  구성됐다. 현직  지점장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무  교육과  함께  외부  전문  강사를  초청한  소통  리더십  특강  시간도  마련됐다.

 

이달  중순부터는  우수  지점장과 1대1 멘토링이  진행된다. 주요  업무  점검  및  우수  직영점  벤치마킹  등  다양한  과제를  수행하며  현장  실무  능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교육에  참여한 K Car(케이카) 일산직영점  최효민  신임  지점장은  “입사이래 15년동안 차량평가사는 물론 스탭 직군에서 다양한 업무를 배워왔는데, 처음으로 지점을 통솔하는 직책을 맡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새로운 브랜드 K Car(케이카)와  일산직영점  직원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밑거름  역할을  할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K Car(케이카)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임직원들의  소속감을  강화하고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직급별, 직무별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K Car(케이카) 최현석  사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전국으로 파견될 신임 지점장들이 적극적인 소통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조직을 관리하는 차세대 리더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일회성 교육에 그치지 않고 Kcar의  임직원들이  서로  지식과  노하우를  공유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업문화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K Car(케이카)는 국내 대표 직영 중고차 매매 전문기업으로, 전국의 직영점 및 온라인 직영몰에서 까다로운 진단과 매입을 통해 믿을 수 있는 직영 중고차를 판매하고 있다. 업계 최초로 거리와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내 차를 손쉽게 사고 팔 수 있는 K Car 홈서비스(구 홈엔카*)를 도입해 혁신적인 중고차 구매환경을 제시했으며, 소비자 중심의 다양한 시도를 통해 중고차 시장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

 
<저작권자ⓒ모토야 & motoya.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77523
 
 
 
 
 
  • (주)넥스틴ㅣ등록번호 : 서울-아02108 | 등록일자 : 2012년 5월 7일 | 제호 : 모토야(http://www.motoya.co.kr)
  • 발행인, 편집인 : 김재민 | 발행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광평로280, 1215호 (수서동 로즈데일오피스텔)
  • 발행일자 : 2012년 5월 7일 | 대표번호 : 02-3452-7658ㅣ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재민    
  • Copyright © 2012 NEXTEEN. All right reserved.
모토야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