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쉐린코리아, 프리미엄 타이어 신제품 2종 출시

기사입력 2018.06.14 09:28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이미지] 미쉐린 프라이머시 4-1.jpg
 
미쉐린코리아는 타이어의 안전성을 재정의한 여름용 타이어 ‘미쉐린 프라이머시 4(MICHELIN Primacy 4)’와 사계절용 타이어 ‘미쉐린 프리미어 A/S(MICHELIN Premier A/S)’ 프리미엄 타이어 신제품 2종을 국내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미쉐린 신제품 2종은 ‘타이어는 닳아도 안전은 그대로(Safe When New, Safe When Worn)’를 보장하는 미쉐린의 제품 철학과 가치를 단적으로 증명한다. 미쉐린은 독보적인 타이어 설계와 기술로 타이어가 마모한계선에 이를 때까지 그립감을 높은 수준으로 유지하면서도 특히 제동거리가 긴 젖은 노면 위에서 마모된 타이어가 타브랜드의 일부 새 타이어의 제동거리와 거의 동일한 수준을 보이고 있다.

 

준중형 및 대형 세단형 승용차에 적합한 ‘미쉐린 프라이머시 4’는 프라이머시3 대비 그루브의 면적을 넓혀 22% 더 넓은 배수공간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미쉐린 프라이머시 4’는 미쉐린의 최첨단 기술을 바탕으로 개발된 컴파운드로 제작돼 젖은 노면에서 차별화된 제동성을 선보이며, 특히 마모된 상태에서도 제동거리를 타사 동급 신제품 대비 평균 1.6m까지 줄였다.

 

프라이머시3와 비교 시, 새 타이어는 4.5%, 마모된 타이어는 13.5% 제동거리를 단축했다. 그 결과 1~2등급의 에너지소비효율 등급을 획득, 고성능 스포츠 타이어급의 뛰어난 제동성을 입증했다.

 

여기에 타이어 마모 지수인 UTQG(Uniform Tire Quality Grade) 트레드웨어(Treadwear)를 ‘미쉐린 프라이머시 3’(240) 보다 100 포인트 높은 340까지 향상시켜 마일리지 또한 대폭 개선했다. 또한 타이어가 일정 수준 마모되면 기존 마모 정도 표시와 함께 그루브에 미쉐린 로고가 나타나 타이어 교체 시기를 쉽게 알 수 있도록 했다. 국내에서 미쉐린 프라이머시 4는 16인치부터 19까지 총 30여개 사이즈로 출시돼 전 차종에 적용 가능하다.

 

이와 함께 출시된 사계절 타이어 ‘미쉐린 프리미어 A/S'는 미쉐린의 ‘프리미어 패밀리’ 세단용 타이어로, 기존 SUV용으로 출시된 프리미어 LTX의 성능을 그대로 담고 있다. 미쉐린만의 특허기술인 ‘에버그립(EverGrip)’이 적용돼 타이어가 마모될수록 트레드의 그루브가 넓어져 처음부터 끝까지 동일하게 우수한 성능을 발휘하며, 실리카, 해바라기씨 오일 등 합성소재로 제작돼 젖은 노면 위에서의 안전성과 어떤 환경에서도 탁월한 유연성을 자랑한다.

 

이번 ‘미쉐린 프리미어 A/S’ 신제품은 16인치부터 18인치까지 총 15개 사이즈로 출시, 이로써 미쉐린은 기존의 ‘미쉐린 에너지 세이버 플러스(MICHELIN ENERGY Saver+)’, ‘미쉐린 프라이머시 MXM4(MICHELIN Primay MXM4)’와 함께 16인치부터 19인치까지 세단에 적합한 사계절용 타이어를 다양하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저작권자ⓒ모토야 & motoya.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79068
 
 
 
 
 
  • (주)넥스틴ㅣ등록번호 : 서울-아02108 | 등록일자 : 2012년 5월 7일 | 제호 : 모토야(http://www.motoya.co.kr)
  • 발행인, 편집인 : 김재민 | 발행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광평로280, 1215호 (수서동 로즈데일오피스텔)
  • 발행일자 : 2012년 5월 7일 | 대표번호 : 02-3452-7658ㅣ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재민    
  • Copyright © 2012 NEXTEEN. All right reserved.
모토야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