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신형 파사트 GT 출시기념 프로모션

기사입력 2018.02.02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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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 신형 파사트 GT 프로모션-1.png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폭스바겐 신형 파사트 GT의 출시를 기념하여 잔가보장형 할부 및 1년간 신차 교환 프로그램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금융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신형 파사트 GT의 잔존 가치를 미리 보장받고, 월 납입금의 부담을 최소화한 잔가보장형 상품으로 월 29만9천원 (2.0 TDI 기준)으로 파사트 GT 오너가 될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에서 제공하는 잔가보장형 할부금융 상품은 일반적인 할부상품과는 달리, 차량의 잔존가치를 미리 보장받아 월 납입금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으며, 만기 후 반납시 최고 50%의 가격을 보장 받을 수 있다.


기본형인 신형 파사트 GT 2.0 TDI(4,320만원)를 구매할 경우, 3년 후 차량가격의 50%를 보장 받고 월 납입금 29만 9,000원(선납금 30% 및 36개월 기준)을 납입하면 된다. 동일한 계약기간과 선납금 조건으로 신형 파사트 GT 2.0 TDI 프리미엄(4,610만원) 구매시 월 납입금은31만 8,000원 이며, 신형 파사트 GT 2.0 TDI 프레스티지 (4,990만원)의 월 납입금은 34만 4,000원, 4모션 프레스티지(5,290만원)의 월 납입금은 36만 4,000원이다.


특히, 이번 프로모션에는 잔가보장 금융 프로모션으로는 파격적인 2.63 ~ 2.7%의 초저금리 할부가 적용되어 구매 고객들의 부담을 더욱 줄였다. 아울러, 본 프로모션을 이용한 고객 전원에게는 구입 후 1년 이내에 고객 과실이 50% 이하인 차대차 사고로 인해 권장소비자가의 30%가 넘는 수리비가 발생할 경우, 새 차로 교환해주는 폭스바겐 신차교환 프로그램 혜택까지 제공된다.


한편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금융 서비스의 디지털화를 반영한 새로워진 PC 및 모바일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있으며, 인터넷에 익숙한 고객의 요구사항을 충족시킬 수 있도록 온라인 견적 서비스를 강화했다. 또한 금융 서비스를 이용중인 고객들은 홈페이지(www.vwfs.co.kr/vwfs)의 마이페이지에서 금융 계약 정보 조회, 납입 내역 조회, 상환 스케줄 및 증명서 출력 등을 직접 이용할 수 있다.


온라인에서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디지털화 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객은 폭스바겐 전시장을 방문하여 영업사원과 상담 시, 태블릿 PC기반의 디지털 툴(Tool)인 ‘E-DOT’ 앱을 통해 간편하게 원하는 차량의 금융견적을 바로 확인할 수 있으며, 견적서는 이메일 및 문자로도 받아볼 수 있다. 또한 수입차 업계 최초로 종이가 필요 없는 전자서명을 도입한 전자계약서를 제공하여 고객 편의를 높였다.


이번 특별 프로모션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전국 폭스바겐 전시장 또는 폭스바겐 고객지원센터(080-767-008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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