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제2회 ‘내가 만드는 교통안전’ 콘테스트, 플레이더세이프티(Play the Safety) 개최

기사입력 2018.01.08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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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의장 디미트리스 실라키스)는 자사의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 프로그램인 ‘메르세데스-벤츠 모바일키즈’의 일환으로,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과 함께 제2회 ‘내가 만드는 교통안전’ 콘테스트, 플레이더세이프티(Play The Safety)를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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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응모가 가능하며, ‘내가 생각하는 교통안전’ 혹은 ‘교통사고 없는 우리 마을’ 등 교통안전을 주제로 하는 모든 이야기를 어린이의 시선에서 그림으로 표현해 출품하면 된다.

 

참가를 원하는 어린이는 1월 8일부터 30일까지 ‘플레이더세이프티(Play The Safety)’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www.playthesafety.or.kr)를 통해 응모작의 사진 혹은 스캔본을 제출하거나, 키자니아 잠실점 및 부산점 내에 마련된 메르세데스-벤츠 부스를 방문해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다.

 

응모작들은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최우수작 20점과 우수작 200점을 선정하게 되며, 수상작들은 연내 진행될 교통안전 캠페인 및 교육 자료에 활용될 예정이다.

 

지난해 진행된 제1회 ‘플레이더세이프티(Play the Safety)’에는 약 400여 점의 작품이 출품되었으며, 최우수작들은 교통안전 교육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어 유튜브 조회수 20만뷰 이상을 달성하기도 했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디미트리스 실라키스 의장은 “이번 콘테스트 참여를 통해 어린이들이 스스로 교통안전에 대한 의미와 중요성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진행될 교통안전 캠페인 대상을 어린이에서 성인까지 확장해 범국민적인 교통안전 인식 제고에 앞장 서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어린이 교통안전 프로그램인 ‘메르세데스-벤츠 모바일키즈(Mercedes-Benz MobileKids)’를 중심으로 어린이 교통안전 문화 조성을 위한 노력을 인정 받아 ‘2017 서울특별시 교통문화상’에서 단체부문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플레이더세이프티’ 공식 홈페이지(www.playthesafety.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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