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도쿄모터쇼]당신의 마음은 달릴 것이다 - 2015 도쿄모터쇼 개막!

기사입력 2015.10.29 00:00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일본-도쿄]올해로 44번째, 햇수로 60주년 `제44회 도쿄 모터쇼 2015(이하 도쿄모터쇼)`가 10월 28일(목)의 언론사 공개를 시작으로 11월 8일(일)까지 11일간 도쿄 도(都) 고토 구(区) 아리아케 소재의 `도쿄 빅 사이트`에서 그 성대한 막이 열렸다. 일반 공개가 시작되는 30일(토)에는 개막식과 함께, 일본의 황족이 참석하는 축하 리셉션도 함께 열린다.



`Your heart will race`, `당신의 마음은 달릴 것이다`를 테마로 하는, 기술 중심의 모터쇼를 목표로 승용차, 상용차, 이륜차, 카로체리아, 차체 부품, 기계 및 공구, 자동차 관련 서비스를 망라하는 종합전시이면서도, 미래의 이동수단 전반을 다루는 `스마트 모빌리티 시티 2015(SMART MOBILITY CITY 2015)`까지 포함한 종합 전시회로서 열린다.



올해의 도쿄모터쇼는 세계 11개국에서 총 160개 업체가 참가하고, 일본 내 모든 승용차/상용차/이륜차 제조사를 포함한 14개사의 15개 브랜드, 해외 업체 16개사 26개 브랜드 (승용차/상용차/이륜차 포함)이 참가하여, 수많은 컨셉트카와 양산차량, 그리고 기술 시연 등을 출전, 탄탄하고 알찬 내용으로 취재진을 맞았다.



올해에는 FCA그룹의 브랜드들이 8년 만에 도쿄모터쇼에 복귀, 새로운 모습으로 빅 사이트를 찾았다. FCA그룹은 알파 로메오(Alfa Romeo), 피아트(Fiat), 지프(Jeep), 그리고 피아트 계열 모델들의 고성능 디비전인 `아바스(Abarth)`에 이르는 4개 브랜드를 빅 사이트 서관 1층의 로비에 대대적으로 펼치며 복귀를 알렸다.



이 외에도, PSA 그룹의 고급차 브랜드로 독립한 `DS`가 첫 출전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지난 모터쇼에 참가하지 않았던 마이바흐-메르세데스까지 복귀하는 등, 많은 해외 브랜드가 도쿄 빅 사이트에 한 데 모여, 전시 내용을 더욱 풍성하게 하였다. 도쿄모터쇼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데뷔하는 차종은 총 76대(승용차 42대, 상용차 6대, 이륜차 18대, 카로체리아 5대, 그 외 5대), 일본 프리미어는 68대 (승용차 49대, 상용차 1대, 이륜차 15대, 그 외 3대)가 출전하여, 취재진의 이목을 끌었다.





또한, 올 해는 도쿄 모터쇼가 60주년을 맞는 해인 만큼, 본 행사 외에 `스마트 모빌리티 시티 2015`, `도쿄모터쇼 60주년 기념 퍼레이드`와 같은 다양한 부대행사를 준비하여, 전시가 더욱 풍성하게 꾸며졌다. 특히, 스마트 모빌리티 시티 2015는 미래의 이동수단 전반에 대해 다양한 제안들을 쏟아 냈다. 자동차와 이륜차의 형식에 구애되지 않는, 다양한 형태의 새로운 이동수단은 일반인은 물론, 장애인과 노약자를 위한 이동수단, 그리고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일본의 친환경 자동차 문화 전반을 엿볼 수 있다.




이 외에도, 일본의 완구 브랜드인 `타카라 토미`사의 특별 코너, `소니 컴퓨터 엔터테인먼트`, ` 반다이 남코 엔터테인먼트` 등, 다수의 회사가 협찬함은 물론, 각사의 특별 부스들이 준비되어 있어, 즐길 거리 또한, 더욱 다양하다. 특히, 타카라 토미 사는 지난 35회의 모터쇼에서부터 지속적으로 협찬을 해왔으며, 도쿄모터쇼를 기념한 특별 제품의 판매 및 할인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상하이 모터쇼와 함께, 아시아권 최대의 모터쇼 중 하나로 통하는 `도쿄 모터쇼`는 도쿄 도(都) 고토 구(区) 아리아케 소재의 `도쿄 빅 사이트`에서 10월 28일(목)의 언론사 공개를 시작으로 11월 8일(일)까지 11 일간 열린다.


<저작권자ⓒ모토야 & motoya.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37464
 
 
 
 
 
  • (주)넥스틴ㅣ등록번호 : 서울-아02108 | 등록일자 : 2012년 5월 7일 | 제호 : 모토야(http://www.motoya.co.kr)
  • 발행인, 편집인 : 김재민 | 발행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광평로280, 1215호 (수서동 로즈데일오피스텔)
  • 발행일자 : 2012년 5월 7일 | 대표번호 : 02-3452-7658ㅣ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재민    
  • Copyright © 2012 NEXTEEN. All right reserved.
모토야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