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타, 13 번째 ‘토요타 동래 전시장’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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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 13 번째 ‘토요타 동래 전시장’ 오픈
  • 모토야
  • 승인 2012.05.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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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가 부산 지역에 신규 전시장을 새롭게 오픈하며 부산 지역 공략을 가속화하고 있다.

토요타 브랜드는 지난 30일 부산의 중심 지역인 연제구에 토요타의 13번째 전시장인 ‘토요타 동래 전시장’을 공식 오픈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이번에 오픈한 토요타 동래 전시장은 부산 지역에서는 해운대에 위치한 ‘토요타 부산 전시장’과 창원시에 위치한 ‘토요타 창원 전시장’에 이어 세 번째로 들어섰다. 이번 ‘토요타 동래 전시장’ 오픈을 통해 인근 금정, 북구와 경남 양산, 울산 등지의 고객 접근성이 더욱 용이해져 잠재 고객 확보는 물론 보다 많은 고객들이 토요타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였다.



토요타 동래 전시장은 지상 2층, 총 면적 327 ㎡ 규모로 상담실, 고객 라운지, 차량 전시 공간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여유로운 분위기에서 각 모델을 감상할 수 있도록 고급스럽고 편안한 분위기로 꾸며졌다. 차량을 총 5대까지 전시할 수 있는 동래 전시장은 뛰어난 주행성능과 정숙성, 최고의 안정성 등 운전자와 탑승자를 배려한 ‘뉴 캠리’, 29.2km/l로 세계 최고의 연비를 자랑하는 ‘프리우스’ 를 비롯 주요 모델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토요타만의 즐거움과 트렌드를 느낄 수 있는 대표적인 복합 문화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토요타 동래 전시장 오픈을 기념해 방문 고객 및 신차 구매 고객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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