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전 세계 전기차 판매량 (중국 제외) 1위는 누구?

기사입력 2018.02.13 17:50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중국 브랜드를 제외한 2017년 전기차의 판매량을 살펴보면 전체적으로 높은 성장률을 보인 가운데 마이너스 성장을 보인 닛산 리프가 1위를 차지했다. 한편 가장 높은 성장률은 보인 모델은 쉐보레 볼트 EV로 4708% 성장했다. 국내 모델로는 현대 아이오닉 EV와 기아 쏘울이 도드라진 성장률을 보이며 8, 9위에 올랐다. 2017년 중국 브랜드를 제외하고 전 세계를 호령한 전기차 모델 상위 5개의 판매량과 성장률을 살펴본다. 


BEST 1 닛산 리프

01-1.jpg

닛산 리프는 2017년 총 판매량 48,583대를 판매했다. 50,494대를 판매했던 2016년 대비 약 -3.8% 하락한 수치다. 점유율에서도 2016년 22.1%에서 2017년 15.8%로 내려갔다. 

BEST 2 테슬라 모델 S
 
02-2.jpg

테슬라의 모델 S는 2017년 총 판매량 45,627대를 판매하며 43,859대를 판매했던 2016년 대비 약 4.0% 성장했다. 다만 19.2%였던 2016년 점유율 수치는 2017년 14.9%로 낮아졌다. 

BEST 3 테슬라 모델 X
 
03-3.jpg

모델 S에 이어 모델 X가 연이어 순위권에 랭크됐다. 모델 X의 2017년 총 판매량은 36,969대로 22,246대를 판매했던 22016년 대비 약 59.8% 성장한 모습을 보였다. 점유율도 10.1%에서 12.0%로 상승했다. 

BEST 4 르노 Zoe 
 
04-4.jpg

르노 Zoe 역시 괄목할만한 성장을 보이며 31,195대를 판매, 4위에 랭크됐다. 2016년 22,246대 판매했던 것 대비 약 40.2% 성장한 수치다. 2017년 전기차 시장 점유율도 10.2%로 2016년 9.7%에서 두 자리 수에 진입했다. 

BEST 5 BMW i3
 
05-5.jpg

마지막 5위 자리엔 BMW i3가 올랐다. i3는 2016년 25,612대를 판매했던 성적에서 2017년 29,086대를 판매하며 약 13.6% 성장했다. 시장 점유율은 11.2%에서 9.5%로 하락했다. 
 
<저작권자ⓒ모토야 & motoya.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51839
 
 
 
 
 
  • (주)넥스틴ㅣ등록번호 : 서울-아02108 | 등록일자 : 2012년 5월 7일 | 제호 : 모토야(http://www.motoya.co.kr)
  • 발행인, 편집인 : 김재민 | 발행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광평로280, 1215호 (수서동 로즈데일오피스텔)
  • 발행일자 : 2012년 5월 7일 | 대표번호 : 02-3452-7658ㅣ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재민    
  • Copyright © 2012 NEXTEEN. All right reserved.
모토야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