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전국 6개 사회복지기관에 차량 기증

기사입력 2018.02.13 10:19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지난 12일 메르세데스-벤츠 B-클래스 차량 총 6대를 전국 6개의 사회복지기관 및 시설에 전달하는 기증식을 가졌다.

다운로드 (4).jpg

 

메르세데스-벤츠 청담 전시장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디미트리스 실라키스 의장(메르세데스-벤츠 대표이사 사장),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 박두준 상임이사 등 관계자 및 차량을 기증받는 사회복지기관 및 시설 담당자 총 40여 명이 함께 자리했다.

 

이번 차량 기증은 메르세데스-벤츠 사회 공헌 활동 중 하나인 ‘메르세데스-벤츠와 함께(Mercedes-Benz All Together)’의 일환으로, 장애인들의 이동 편의성뿐만 아니라 사회, 문화 활동 및 의료 접근성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 기증식에서 차량이 전달된 기관은 느티나무 경상남도장애인부모회 김해시지부, 순천시장애인종합 복지관, 안성 한길학교, 인천광명원, 밀알재활원, 충북혜능보육원 등 총 6곳이다. 그동안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를 비롯한 다임러 계열사 및 11개 공식 딜러사는 ‘메르세데스-벤츠와 함께’를 통해 봉사 활동에 참여하며 차량 지원의 필요성을 인지했고, 이를 계기로 지난 2016년 차량 기증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와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은 이들 시설의 차량 보유 현황, 기관 이용 인원 및 직원 수, 기관의 차량 이용 방안 등을 공정히 심사해 선정했다.

 

기관에 전달된 메르세데스-벤츠 B 200d는 각종 안전 및 편의 사양뿐만 아니라 16.5 km/l의 복합연비 등으로 기존 수혜기관들로부터 높은 효용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종합 보험료 및 메르세데스-벤츠 유상 서비스 약정 상품인 ‘컴팩트플러스(CompactPlus) 패키지’를 추가 지원해 해당 복지 기관의유지 부담을 덜 예정이다. 수혜 기관은  ‘컴팩트플러스 패키지’를 통해 향후 3년간 정기점검 및 소모성 부품 교환 등의 차량 유지 및 관리 서비스를 무상으로 받을 수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디미트리스 실라키스 의장은 “오늘 전달한 차량들이 위급한 의료 지원이 필요한 장애인과 등하교 지원이 필요한 아동들의 든든한 발이 되어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한국 사회 일원으로서 소외된 이웃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노력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모토야 & motoya.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96398
 
 
 
 
 
  • (주)넥스틴ㅣ등록번호 : 서울-아02108 | 등록일자 : 2012년 5월 7일 | 제호 : 모토야(http://www.motoya.co.kr)
  • 발행인, 편집인 : 김재민 | 발행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광평로280, 1215호 (수서동 로즈데일오피스텔)
  • 발행일자 : 2012년 5월 7일 | 대표번호 : 02-3452-7658ㅣ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재민    
  • Copyright © 2012 NEXTEEN. All right reserved.
모토야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